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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번역]성우 열차의 여정_캐스트 인터뷰Vol.24 히노 사토시(파이논 역)archive/Hoyoverse 2025. 10. 12. 00:07
※아마추어 번역. 의오역有 25년 7월 2일 파이논 실장날 업로드 된 동영상입니다.앗, 당신이군요. 다시 만났네요. ...네? 제 얘기를 듣고 싶으시다고요? 으음, 무엇을 듣고 싶으신 건진 잘 모르겠지만...좋아요! 그럼, 어제 발견한 기묘한 키메라 얘기라도 할까요?-여러분, 안녕하세요. '붕괴:스타레일' 파이논 역의 히노 사토시입니다. - ■ '파이논'이라는 캐릭터에 대해서그렇네요... 파이논은 황금의 후예라고 불리는 엠포리어스의 영웅 중 한 명으로, 주위에선 '구세주'라고 칭해지는 청년입니다. 황금의 후예로서 '불씨'를 모은다는 중대한 사명을 짊어진 동시에 적으로부터 엠포리어스 시민들의 평온을 지켜야 하는 위치입니다만, 그런 누구보다도 올곧고 사람을 위하는 자세를 보면 그야말로 퍼펙트 이케멘이라는 단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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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.04.24 토가이누의 피일기/2022 2022. 4. 24. 23:53
win PRTSCR가 안 먹혀서 여기에 백업 !스포! 아키라는 진심을 말하고 있는거겠지만 타이밍적으로 죽음을 앞두고 혀가 길어진 것 같은 느낌이라 좀 웃겼음 저렇게 말하는(플러팅하는)데 누가 안 빠지고 배기냐 김스기 연기 쩔었다. 아키라라면 죽고 못 살았던 케이스케가 뽕 한번 빨더니 아키라 죽이고싶다무새가 된게 이해 가지 않았지만 '좋아하는 사람의 다양한 표정을 보고싶다+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바보 취급 당하다니 너무 밉다'가 마약으로 극대화된 상태라고 생각하니 흠 그럴만도... 김스기 연기는 라인케이스케 때가 더 좋았다. 멈머케이스케도 귀중한 김스기의 대형견 연기라 즐길만했음. 토리우미 아직 와카테였을 때 작품이었을까?(잘모름) 저 때도 연기는 잘 했구나...씬 들어가면 기가막히게 야한 목소리 되는건 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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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10 토가이준, 나르키소스-파더 피겨일기/2022 2022. 2. 10. 20:20
스포일러 있음 전 글에서 난 토가이준&나르키소스 콤비와 도저히 안 맞는 것 같댔는데 취소다 취소. 이 작품 하나만큼은 정말 최고로 재밌었기 때문. 키워드는 #흑금 #자부근친 사생아가 생부에게 집착하고, 생부도 처음엔 그를 거부하다가 나중엔 스톡홀름 신드롬인지 냉정하게 그리 생각한건지 아버지 롤을 받아들이게 되는게 좋았다. 개인적인 취향으론 스톡홀름 신드롬인게 조금 더 좋다. 애비가 죽은게 너무 아쉬웠다. 애비는 안 죽어도 됐을 것 같은데 우리 가브리엘 정병이 좀 심해서...에휴....... 후반에 인디스워즈 주인공도 나오는데 그건 노관심이라 호로록 넘어감. 근데 뒷표지 소설문만 보면 근친물이란 떡밥이 하나도 없어서 좀 불만임ㅋㅋㅋ이거보고 누가 근친물인줄 알겠어 책방에서 혹시 흑금? (제목 보고)혹시 근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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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08 토가이준, 나르키소스-The bribe일기/2022 2022. 2. 8. 19:12
표지의 둘이 흑금이길 바라며 샀다가, 작중에 나오는 다른 금발청년에 꽂혔다가, 결국 그 금발청년은 들러리였고 메인은 금흑제형이었던 슬픈 이야기. 난 얘네 둘이 진하게 엮이길 바랬는데 그없이더라... 그냥 약간...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살인마 느낌?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오는 시발새끼같은? 호러특급 분위기를 지향하셨다는데 확실히 성공하신듯. 부조리하게 오는 공포라는 면에서 정말 기분나쁘고 무서웠다. 인디스워즈도 그렇고 토가이준&나르키소스 콤비는 나랑 취향이 반대여도 너무 반대다ㅋㅋㅋㅋㅋ잘 봤고..앞으로는 보지 맙시다 슬프다...하지만 구르는건 꼴렸기때문에 5점 만점에 2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