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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08 토가이준, 나르키소스-The bribe일기/2022 2022. 2. 8. 19:12

표지의 둘이 흑금이길 바라며 샀다가, 작중에 나오는 다른 금발청년에 꽂혔다가, 결국 그 금발청년은 들러리였고 메인은 금흑제형이었던 슬픈 이야기.

난 얘네 둘이 진하게 엮이길 바랬는데 그없이더라...
그냥 약간...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살인마 느낌?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오는 시발새끼같은? 호러특급 분위기를 지향하셨다는데 확실히 성공하신듯. 부조리하게 오는 공포라는 면에서 정말 기분나쁘고 무서웠다.

우효www초-이케멘다제ww이러다가 작중 역할 보고 숙연해짐. 인디스워즈도 그렇고 토가이준&나르키소스 콤비는 나랑 취향이 반대여도 너무 반대다ㅋㅋㅋㅋㅋ잘 봤고..앞으로는 보지 맙시다
슬프다...하지만 구르는건 꼴렸기때문에 5점 만점에 2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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