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22.04.24 토가이누의 피일기/2022 2022. 4. 24. 23:53
win PRTSCR가 안 먹혀서
여기에 백업
!스포!






아키라는 진심을 말하고 있는거겠지만
타이밍적으로 죽음을 앞두고 혀가 길어진 것 같은 느낌이라
좀 웃겼음
저렇게 말하는(플러팅하는)데 누가 안 빠지고 배기냐

못생겼어... 
잘생겼다 완전 상남자 
김스기 연기 쩔었다.

쭈글스케 귀여워 

맞말 

아키라라면 죽고 못 살았던 케이스케가 뽕 한번 빨더니 아키라 죽이고싶다무새가 된게 이해 가지 않았지만
'좋아하는 사람의 다양한 표정을 보고싶다+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바보 취급 당하다니 너무 밉다'가 마약으로 극대화된 상태라고 생각하니 흠 그럴만도...
김스기 연기는 라인케이스케 때가 더 좋았다. 멈머케이스케도 귀중한 김스기의 대형견 연기라 즐길만했음.
토리우미 아직 와카테였을 때 작품이었을까?(잘모름) 저 때도 연기는 잘 했구나...씬 들어가면 기가막히게 야한 목소리 되는건 저 때도 여전했군요
금단증상 버티는 씬이랑 하수도 지나가는 씬이 제일 좋았다. 잔잔한 분위기 좋아...
이제 린루트할지 모토미루트할지 좀 고민...
'일기 > 2022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앙스타 스토리 수정 (0) 2022.05.21 02.14 앙스타-로맨틱? 데이트 (0) 2022.02.14 02.10 토가이준, 나르키소스-파더 피겨 (0) 2022.02.10 02.08 토가이준, 나르키소스-The bribe (0) 2022.02.08 01.26 당신일기 (0) 2022.01.27